영천 여행 제1명소 <은해사> 산책하기 좋은 금포정 숲
Post
원문 보기 →
영천 여행 제1명소 <은해사> 산책하기 좋은 금포정 숲
일요일 오전, 간만에 은해사 산책을 왔다. 주차장은 꽤 넓은데 상가와 가까운 주차장은 거의 만차다. 은해사 입장료가 무료가 된 이후로 부쩍 방문자들이 늘었다. 주차 무료 사찰 입장료 무료 주차장에서부터 약 200m 정도의 거리에 음식점, 카페 등이 있는 상가가 형성되어 있다. 별다른 호객행위가 없어서 부담이 없다. 날씨가 꾸물꾸물하긴 한데 나름 기온은 포근해서 봄 산책 기분이 난다. 은해사의 입구인 천왕문이다. 사천왕이 두 눈을 부릅 뜨고 지키는 이 문을 지나면 은해사의 경내로 진입하게 된다. 천왕문을 지나면 소나무 숲이 시작된다. 하늘 높이 자라고 있는 커다란 소나무들로 구성된 이 숲은 이란 이름의 숲이다.......
Related Posts
3 posts![[팔공산국립공원] 금포정 숲길과 홍매화 만개한 영천 은해사](https://img.zoomtrend.com/2026/04/05/1775445690-SE-e48a32b7-6ba8-4159-afe8-dd23f643c627.jpg)
[팔공산국립공원] 금포정 숲길과 홍매화 만개한 영천 은해사
팔공산국립공원 영천 은해사 탐방일자 : 2026년 3월 22일(일) 주차비/관람료 : 무료 하절기 이용 시간 오전 8시-오후 6시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어느새 봄꽃이 피어나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영천 은해사는 신라 헌덕왕이 즉위한 809년 해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로, 천년고찰입니다. 현재는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에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내 반려동물, 자전거 등 출입 제한되고 있습니다. 입구에는 은해사탐방지원센터가 있는데, 아직 운영은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위의 국립공원 내 금지행위를 위한 시, 자연공원법 의거 2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니 특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곡이 있지만, 수영은.......

아이도 어른도 무제한 딸기체험, 영천 화산면 달코미 딸기농원
'딸기 구매'를 위해서 몇 번 왔던 곳이고 이번에 조카들 '딸기 체험'을 시켜주러 왔다. 일요일 오후 14시쯤 방문했는데 차도 사람도 무쟈게 많다. 시즌에는 주말에도 영업을 하고 있으며 17시까지 운영하고, 15시 입장 마감이다. 체험비는 변동으로 적혀 있는데 일단 지금은 1인당 18,000원이며 36개월 이하는 무료다. 입구에는 토끼장이 있고 중간 정도 사이즈의 아기 토기들이 반가워하고 있다. 물론 먹이를 달라는 뜻이겠지만 방문한 아이들은 여기서 심쿵 하고 시작한다. 이렇게나 반가워하니 영업사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운영 기간은 12월~5월까지. 비용은 카드 결제 가능하다. 방문할 때마다 체험자들은 아이.......

기암절벽 아래 뷰 맛집 전통사찰, 산청 대성산 정취암
정취암은 대성산(593m)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이다.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매력적인 모습의 사찰이며 사찰에서 내려다보는 산청 일대의 풍경도 일품인 곳으로 위치와 규모를 고려했을 때 비교적 관람객들이 많은 곳으로 보인다. 정취암 경내에서 절벽 위쪽을 보면 정자가 있는데 거기까지 올라갔다 와도 좋다. 체력과 시간의 여유가 된다면 좀 더 위쪽으로 올라가 보면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조망점이 나오는데 거기까지 올라갔다면 대성산 정상을 찍고 와도 가벼운 운동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필자의 경우 대성산 산행도 겸해서 다녀왔는데 정취암을 탐방하고 산을 반바퀴 돌고 내려왔는데 소요시간은 약 50분 정도 걸렸다. 정취암 주차장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