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밀월관계고 슈비어천가를 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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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 겪어보지 않았는가. 이러다 몇변 지고, 그리고 그 지는 것 중에 일본, 중국이 포함되어 있음? 당장에 독일에서 온 역적되는거지. 언론이라는 것은 기사를 '짜내기' 하는 것 보다는 '분석'과 '연구'가 필요한데... 한국에서 가장 돈 잘 번다는 조선일보도 정치쪽 외에는 그런 부분이 적은걸 어찌하겠는가. 스포츠같은 부분엔 기사 키울 엄두도 깜냥도 아직 없는 판인걸 뭐. 오죽하면 이영미씨 같은 '주간 신문'(이른바 이슈들만 쫘악 쓰는 타블로이드판) 출신인 분이 더 심도있게 잡아내겠는가. 이영미씨와 2000년대 초반에 컨텐츠 작업을 같이 해 본 적이 있는데 그때 정말 그분...기사에 대한 욕심과 밀도있는 취재, 그리고 그에 대한 접근을 위해 보여준 열정...대단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