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의 사진 284장중 217장이 제 사진입니다.처음 말고 중간 이후 나오는 두번째 입장장면부터 제 사진들입니다. 구단 오피셜 사진가가 따로 있기 때문에 그분 사진이 먼저 올라가고 그 뒤가 제 사진들이에요.필드에서 지켜보는데 심장이 벌렁대지는 않았습니다. 잘 막고 있다면서 흥분만 되더군요. 그러더니만 또 자이언트 킬링. 진짜 선수들의 전술 숙지력과 어디다 갇다놔도 일정 일을 해 주는 작전수행능력이 끝내줬습니다.언더컴에 기사 넘겼고 올라가면 다시 올려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