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올림푸스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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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은 컨셉을 실현해야 한다. 디자인은 기능에 복종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디자인은 아름다워야 한다. 디자인은 어떻게 보이는 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용되느냐의 문제이고, 그 때문에 형태와 기능 양쪽에 관여한다. 그런 면에서 디자인은 본질적으로 사람을 향한 관심이고, 기기와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문제이다. 올림푸스 PEN의 클래식한 디자인은 그 제품을 갖고 싶게 만들고, 쓰고 싶게 만든다. 사진을 찍기 위해 PEN을 잡았을 때 바디는 손바닥에 밀착되고, 그립은 부드럽게 손에 닿으며,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버튼이 있는 곳에 놓인다. 이제 남은 것은 찍는 일 밖에 없다. PEN을 디자인한 이들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순간이다. 9년전, 한 잡지에 보냈던 올림푸스 PEN E P-3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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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직관 갈 때 필수템은? 코닥 미니샷2 레트로 즉석카메라 골프장 라운딩 활용 후기
여행의 기억, 스포츠 경기 직관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챙겨두어야 하는 필수템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찾으신다면 사진을 촬영하는 즉시 실물로 인화하여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코닥 미니샷2 레트로 즉석카메라'가 야구장 직관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억은 아주 잠시뿐이고 기록은 영원하니까 역시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찍기만 하고 끝내기 보단 실물로 뽑아서 간직할 수 있다면 더 소중한 기념이 될 겁니다. #야구직관 #직관템 #코닥 #즉석카메라 아주 아주 어렸을 적에 "필름 카메라"를 쓰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제천 당일 출사 1편 제천역 세명대 feat. 올림푸스 OM-D E-M10mk2
제천에 갈 일이 생겼다. 친구 볼 겸. 일도 있었고. #제천사진 #세명대사진 #올림푸스미러리스 업무용 신발은 늘 화려하지. 제천까지 가는 KTX가 있다. 주로 청량리에서 가는데, 서울역에서 아침에 가는 편이 있어서 타고 감. KTX 청룡은 처음 타보나.. 전에 타봤나... 여하튼 휴대폰 무선충전장치는 처음 봤는데!!! 그런데 안 되더라... 최근에 부산-서울 오는 청룡에서도 시도해봤는데... 불이 들어오긴 하지만 하나도 충전 안 됨. 내 폰이 이상한가. 여하튼 기존 KTX보다 좌석이 넓어 편했고. 서울-제천, 눈 좀 붙이려고 하는 찰나 금방 도착. 오는 중에 양평도 지나고 멋진 풍경이 많았는데 하나도 못 찍었음. 돌아올 때 애들 줄 디저트 사려.......
아이폰 카메라 사진들 [ 카메라는 죄가 없었던.. ]
현대 기술의 발달과 카메라 시장.. 수많은 리뷰들을 보면서.. 아이폰 카메라는 그렇구나 등으로.. 늘 아무 생각 없이 더 좋은 카메라만을 생각하면서.. 돈 쓰면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요즘 촬영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보면서 알게 된 것은 카메라는 죄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특히 ㅋㅋ 아이폰 카메라... 감성은 아이폰이지.. 라고 생각만 하면서 그냥 띡 대충 띡 이렇게 찍었는데.. 가만 살펴보니.. 결국 감성의 영역도.. 후보정을 하던 찍기 전에 세팅을 하던.. 내가 해야 하는 부분이 필요했는데.. 아이폰 6부터 쓰기 시작해서.. 아이폰 14프로맥스까지 오는 과정에서.. 사진에 대한 고민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