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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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CIFIC
미국군과 일본군의 태평양 전투를 다룬 미드이다. 물론, 일본군은 그냥 총맞아 죽고 미국군의 사랑, 전투, 고뇌, 죽음에 대한 부분이 대부분인데 많이 현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노력 했다. 옛날 "라이언 일병 구하기"라는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전쟁에선 사람이 싸우는 기계로 변하는거 같다. 일본하면 참 나쁜 기억만 남는다. 세계대전의 주역이였고 아직까지 대륙 침략을 드러내고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면서 통괘한 심정이나는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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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시픽(The Pacific)을 감상했습니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칸코레 TVA를 시청하다 보니... 태평양 전쟁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이 생겨서 HBO에서 제작한 태평양 전쟁을 다룬 미니시리즈인 The Pacific (더 퍼시픽)을 시청했네요. 어제 일단 1편만 보자...하고 시청을 했는데 보면 볼수록 다음화가 어떻게될지 상당히 궁금해져서 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10편까지 전부 시청을 끝냈습니다 (...) 제가 훈련병 시절일때... 논산에서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틀어줬던 기억이 나는데 만약에 더 퍼시픽을 논산에서 틀어줬다가는 탈영하는 훈련병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상당히 잔인하고 처절한 작품이였습니다. 시청하는 제가 멘탈이 갈려나갈 정도인데

"퍼시픽" 블루레이 득템!
오랜만에 블루레이도 마구 질렀습니다. 드라마 블루레이는 이걸로 세번째네요. 스틸 케이스입니다. 싸고 있던 종이는 없더군요. 아무래도 중고이다 보니 그 정도는 감수 해야 했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앞면과 많은 대비가 됩니다. 세워놓고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열었습니다. 안쪽에 디지팩으로 된 케이스가 들었죠. 디지팩 케이스도 한 번 찍어 봤습니다. 한 번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펼쳤을 때 이미지 입니다. 몽땅 펼쳤을 때 입니다. 꽤 길더군요. 참고로 이미지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건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제거하고 보면 길게 표현된 해번입니다. 사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도 구하면 좋죠. 하지만, 이미 DV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