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18일
Posts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18일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음악의 인연으로 한 자리에 모인 사랑의 예술가들 여기 모인 글들은 강아솔의 앨범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와 함께 쓰였다. 글을 쓰는 작가의 모습을 상상할 때 우리는 대개 모니터 앞에서 ‘홀로’ 긴 시간을 씨름하는 이의 모습을 떠올린다. 그런데 ‘함께’ 쓴다니. 이런 일은 어떻게 가능할까. ‘홀로’와 ‘함께’라는 말을 나란히 두기 위해서는 ‘아무도 없는 곳’과 ‘모두가 있는 곳’이란 말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먼저 고민해야 한.......

Related Posts

3 posts
자작시 에세이 ㅡ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자작시 에세이 ㅡ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① 꽃에 꿀이 없다면 벌이 머물 이유가 없듯이,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다면 누구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꽃에 향기가 없다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듯이,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면 곁에 머물러 줄 이도 없습니다. 꽃이 시들어가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듯이, 마음이 메말라 가면 사람도 하나둘 멀어져 갑니다. 늘 싱그럽게 피어나 따뜻한 향기를 머금은 꽃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강물은 스스로를 적시지 않고, 나무는 스스로 열매를 먹지 않으며, 태양은 스스로를 비추지 않습니다. 꽃이 자신을 위해 향기를 내지 않듯, 우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 나의 작은 온기.......

[플레이브]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 게스트 플레이브편 짧은 후기(260414)

[플레이브]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 게스트 플레이브편 짧은 후기(260414)

Brown lady BINNA's blog|2026년 4월 15일|음악

안쓰고 넘어가려다가 라디오가 너무 좋았어서 짧게 남기는 중 일단 제가 김이나님을 어렸을적부터 엄청 좋아했습니다 좋아했던 노래들 작사는 다 하고 계시고 그래서인지 이번에 자체제작돌인 플레이브랑 이야기할때 그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끼리의 감성? 질문의 퀄리티도 정말 좋았고 예전같으면 버츄얼이라는것에 집중하고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못봤는데 오히려 김이나님은 초반에 플레이브 영상 한두개 봤는데 알고리즘 지금 점령당했다며 그런 이야기 몇개 하시다가 전체적인 앨범 이야기랑 평소 플레이브의 제작이야기 이런것에 초점맞춰서 진행하셔서 정말정말로 너무 좋았다고.... 와 그리고 내가 느끼는 플레이브 이번 앨범의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