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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Jonathan Wilson] The Question: is 3-5-2 dead?
이번 월드컵은 3-5-2의 부활이라고 할 만큼 많은 팀들이 3-5-2를 사용했고 성공을 거두었기에 아주 예전 글이고 이미 stretford님이 번역하신 글이지만 한번 번역해봤습니다. 2008년 11월에 쓰인 글입니다. 지금 월드컵에 적용해볼만한 내용은 나폴리는 경기에서 주도권을 쥘 필요가 없는 팀이었습니다. 그들은 초창기 카테나치오처럼 깊숙히 내려않아 상대방을 끌어들인 후 에세키엘 라베치의 속도를 이용해 빠르게 역습을 가하면 되었습니다. 수비에서의 숫적인 우위는 역습을 보다 쉽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폴리의 감독인 에디 레자는 추가적인 수비 안전을 위해 점유율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거 같네요. 월드컵처럼 단판 승부에서는 더 잘 통할 수 있는 방법이죠. 거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