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 지적에 '시선강간' 응수한 설리...페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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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지적에 '시선강간' 응수한 설리...페미니?
"시선강간이 더 싫어"…설리, '노브라' 지적한 네티즌에 솔직 심경 고백 마이데일리, 2019.04.09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연기자 설리가 속옷 미착용, 이른바 '노브라'를 지적하는 네티즌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9일 밤 설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약 1만 5천 명 이상의 팬들과 만났다. 친구들과 함께 식당에 모인 그는 음주 상태로 보다 더 날것의 언어들로 유쾌하게 소통했다. 또한 자신의 주량을 묻는 질문에 "한 병 반이면 약간 맛이 가고 두 병이면 그냥 정신을 잃는다"라고 솔직하게 답하는가 하면, 춤을 추는 등 자유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앞서 여러 차례 속옷을 미착용하며 당당한 면모를 과시했던 설리는 이날도 속옷을 착용하지 않았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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