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의 추억찾기'도 외국에 가야만 하는가
Post
원문 보기 →
'오락실의 추억찾기'도 외국에 가야만 하는가
아키하바라의 세가클럽과 Hey, 타이토스테이션에서. 20세기를 풍미한 청소년들의 놀이문화 중 하나였으나 최근 들어 급격히 사라진 것을 말하자면 나오는게 바로 '전자오락실'입니다.. 만화방, 대본소와 더불어 한때 방과 후 아이들의 꿈의 터전이자 비행청소년의 온상(?)이었지만 아케이드게임산업의 붕괴, 온라인게임의 태두 그리고 PC방의 전성시대와 바다이야기 사건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며 현재는 완전히 몰락해, 서울시에서조차 최신기기가 제대로 들어오는 오락실은 열손가락으로도 셀 수 있을 정도가 되었지요. 지방은 말할 것도 없고. 이러한 오락실의 쇠퇴는 세계적인 추세라서, 게임왕국이라 불리던 일본도 상황이 마찬가지라서 왕년의 대형어뮤즈먼트센터들이 문이 닫는 곳이 종종 눈에 띄인다 하구요. 그래도 아직
Related Posts
3 posts![[12년 전 오늘] 정이란 ? 주는건가? 받는건가 ?](https://img.zoomtrend.com/2026/04/02/1775164002-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jpg)

몬길 스타다이브 내 추억 살려줄 몬길2 기대되잖아
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