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가 YG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셈이 됐군요.

Incarnation|2019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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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가 YG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셈이 됐군요.

Incarnation|2019년 6월 13일

탑이랑 걸렸을 때 한서희 인스타. 저때는 저게 무슨 소린지 몰랐는데, 비아이 사건 A씨도 한서희였다니. 빅뱅으로 흥한 YG가 빅뱅 때문에 큰 위기가 오는 듯... 출처 이종 '비아이 사태', YG의 마약 수사 무마 신고 권익위 접수되며 새 국면 한국경제, 2019.06.13 12:36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를 무마시키려했다는 공익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에 접수되며 ‘비아이 사태’는 또 다른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비아이가 3년 전 마약 투약 관련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으나 당시 경찰과 YG 간에 유착이 있어 사건이 무마됐다는 취지의 공익신고가 권익위에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