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의 달리기

끝이 없는 이야기2|2015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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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의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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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이야기2|2015년 2월 5일

2/5(목), 4도, 8.27km, 6분 28초 페이스 미세먼지 때문에 계속 운동을 못 하고 있다가 오늘 저녁은 꼭 달리고 싶어서!집 근처 관측소 미세먼지 농도를 계속 관찰하다 괜찮겠다 싶어서 나왔다. 무서운 미세먼지 ㄷㄷ 짧게는 8km, 혹시 컨디션이 좋으면 좀 더 오래 달려볼 생각도 하고 나왔다.계속 못 달리다보니까 얼른 달리고 싶어서- 나오니까 손도 시립고 생각보다 쌀쌀하다 싶었는데역시 한참 뛰다보니 더워, 더워, 벌써 이렇게 더워서 어떻게 하나! 싶었다. 평소에는 항상 절반 거리 가서 반환해서 오는데 오늘은 걱정되는 사촌동생이 있어서 이모네를 들르기로 했다.집에서 이모네까지가 안양천 기준 6km 정도라서 2km 더 가서 반환한 다음에 이모네집에 들르자!했는데 막상 달리다보니 1km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