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4강 대진

앞쪽이 홈팀 FC 서울 vs 부천 FC 1995울산 현대 vs 수원 삼성 개인적으로는 수원을 만나고 싶었고, 부천 선수들은 울산을 만만하게 보고 있었고, 감독은 "어째 서울하고 붙을 거 같네..."...그리고 뽑은 분은 송선호 감독님. 선수단 분위기는 정확히 들어온게 없지만 그래도 팬들은 기세충전(2003년 FA컵 4강전 재방송이라고 팔 걷어붇였대요, 전 이날 직관했다가 막판 판정 문제로 인해 경기 끝나고 헤르메스들이 난입해서 카메라 박살날 뻔한 기억이...) 10월에는 사촌동생 첫째 돌잔치도 잡혀서 아주그냥 경기일정이 꼬이는구만요 꼬여요...끙끙.어쨌건 부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