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4

스팀에서 GTA4와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 합쳐서 19.99 달러에 팔길래 샀다. 게임의 그래픽은 확실히 향상되었으나 게임의 볼륨은 산 안드레아스에 비해 확연히 줄어들었다. 일단 여기서 마이너스. 그 다음으로 운전이 상당히 어려워졌다. 차가 좀 더 무거워 졌다고 하면 적절할듯 한데 GTA3 시리즈의 감을 생각하며 운전했다가 개피봤다. 전투의 경우는 내 취향이라고 해야될까... 전작들이 오락실의 단순한 아케이드 게임수준의 전투였다면 GTA4에 와서는 그래픽적인 발전도 그렇고 물리엔진의 도입으로 타격감 면에서 진일보 했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스토리는 뭐 그냥 그렇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왔지만 구질구질한 현실, 그리고 복수... 걍 전형적인 B급 영화의 스토리라인을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