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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드라마 잡담
마침 휴가 기간에 책모임도 없었겠다 아주 그냥 제대로 게으르고 한심하게 보냈다.책은 가능한 한 멀리하고 예능프로랑 드라마는 막 제때 챙겨보면서나머지 시간에는 먹거나 자기만 하는 달콤하고 끈적한 악마의 시간. 그동안 본 영화는 , , , 이고이중 영화관에서 본 건 뿐인데 이게 제일 별로였다. 이렇게 나도 천사백만 안에 들었구만 흠흠.영화를 되게 안 본 느낌이었는데 이틀에 한 번꼴로 봤네. 이걸로는 부족하다 이건가. 은 정예지 남친이 이런류를 싫어한대서 정예지랑 둘이 보기로 함. 암튼 원래 한국 드라마를 열심히 보는 편은 아니고 작가나 배우가 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