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신작 天気の子
Post
원문 보기 →신카이 마코토 신작 天気の子
초속5cm에서 데이다 못해 전신화상 이후로 신카이 마코토 ㅅ1바ㄹ 개객기..를 외치며 이 인간이 만든 작품은 그 후로 쳐다 보지도 않았음. 그 어떤 잔인한 작품보다, 송곳으로 사람을 후벼파고 피를 토하게 해서 정말 신카이마코토를 저주 했었음. 그런데 이상하게, 이번 신작 天気の子(이거 한국 개봉되면 뭐라고 번역되려나? 날씨의 아이??) 가 정말 이상하게 '땡겨서' 방금 극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주 각오 단단히 하고, 정말 애니 보면서 이정도까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보는건 또 처음. 솔직히 좀 무섭기까지 했음. 아.. ㅅㅂ 괜한짓 했나, 비싼 돈 내고(무려 1,800엔!!) 또 후벼파이고 피를 토하러 오다니... 하면서 말이죠...... 근데 왠걸? 신카이마코토 이 인간이 뭘 잘 못 먹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