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시보니 재밌다, 편집한 감독판이 더 좋은듯 면가 돼지뼈 장면은 정말 ㅎㄷㄷ 버스 사장 찾아갈때 아무 망설임도 없이 혼자 들어가는것도 진짜;; 난 이런 짐승같은 영화가 왜이렇게 좋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