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어리 스토리 : 어둠의 속삭임 / Scary Stories to Tell in the Dark (2019년)
Post
원문 보기 →
스케어리 스토리 : 어둠의 속삭임 / Scary Stories to Tell in the Dark (2019년)
무서운 이야기는 밤에 하는 것이 제맛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를 볼 때는 주로 대낮에 그것도 초 화창한 날에 창문을 환하게 열어 놓고 보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당연히 쫄보라 공포감을 즐기지 못하고 그래도 여러 장르를 보고자 하는 굳은 마음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즉 한 걸음 떨어져서 본다고 할 수 있는데, 당연히 공포 영화를 즐기기보다는 분석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반면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사이언스 픽션이나 판타지 영화처럼 애정 하면서 보게 됩니다. 영화에 대해 싸늘하게 말하는 사람들의 특징과도 맞닿아 있는데요. 이들의 리뷰를 보면 정말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몰입을 하고 영.......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