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위한 시간>_2015년을 열어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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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한 시간>_2015년을 열어줄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_2015년을 열어줄 영화

원제에서 볼 수 있듯이Two days one night (duex jour une nuit)짧은 시간 동안 일어난 / 그리고 그녀가 사력을 다해서 해낸 일들이 그녀와 몇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난 이 영화를 보고 ‘의미 있는 패배’라고 했고 친구는 ‘한국판 카트’라고 했고또 선배는 ‘(주인공은) 이제 완전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될 거라고’ 했다.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지만 오래전 나의 싸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언젠간 너의 세상이 될 거야’이 어리석은 중생은 내가 엄청 유명해지거나, 돈을 많이 벌거나.... 뭐 그렇게 될 줄 알았지만 현재는 보시는 봐와 같다는....그런데 지금 돌아보면, 이 세상을 다 얻은 ‘듯’이 나름 자유롭게, 사람에는 관대하고, 세상에는 냉철하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다.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