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관, 2014

.|2015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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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4일

허삼관, 2014드라마한국124분2015.01.14 개봉감독 하정우출연 하정우(허삼관), 하지원(허옥란)등급 12세 관람가 난 상당히 기대를 하고 갔다.심지어 개봉일에 보러갔다.롤러코스터가 넘 재미있었기 때문이었다. 롤러코스터보다는 대중의 시선에 맞춘것 같은데막상 또 롤코보다 알아차리기 어려운 병맛 개그가 곳곳에 있기는 하다. 피를 자꾸 뽑게 되면서 난 사지가 풀리고 어지러워져서 그 뒤로는 제대로 영화를 못봤다.이것은 개인적인 망상과 관련이 있고차라리 피가 나면 괜찮은데 폐쇄적순환시스템에서 외부 카테터쪽으로 유출된다는게 뭔가 아무튼..어릴때 유행했던 괴담 중 계모가 딸이랑 병원놀이 하면서 매일 조금씩 피를 뽑아서 죽였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고 아무튼 롤코 류를 계속 만들어 주길 바란다.ㅂㅣ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