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밤의 미친 짓거리 : 계엄령] 국민에게 사과한 후 총칼로 억압하려는 한 미치광이 광대짓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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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밤의 미친 짓거리 : 계엄령] 국민에게 사과한 후 총칼로 억압하려는 한 미치광이 광대짓에 분노한다

[한 겨울밤의 미친 짓거리 : 계엄령] 국민에게 사과한 후 총칼로 억압하려는 한 미치광이 광대짓에 분노한다

[한 겨울밤의 미친 짓거리 : 계엄령] 국민에게 사과한 후 총칼로 억압하려는 한 미치광이 광대짓에 분노한다 얼마전 국민에게 사과한다고 고개를 숙였던 한 미치광이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나보다. 계엄령이라니, 그것도 밤 늦게...국민들의 뒤통수를 쳐도 유분수지 이런 미친 짓거리를 하다니 어처구니를 넘어 분노가 느껴진다. 계엄령이 국민에게 사과한 이가 할 일인가? 도저히 믿을 수 없다. 도대체 어깨 위에 달고 다니는 것은 무엇일까? 그 속에서 생각이라는 것을 하는 것일까? 이제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더이상 봐줄 수도 없다. 잠을 못자 너무 졸립다. 일하는데 지장을 초래할 정도다. 그래도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 윤석렬. 너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