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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는 남자의 인생. 야마자키 증류소 투어
위스끼 비지엠 넣고 시작합니다. 위스끼라는 술이 한국에서 그렇게 인기가 있는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코틀렌드나 미국이 가까운것도 아니니 여기 살면서 재대로 위스키를 먹으려면 일본으로 가는게 가장 저렴하고 쉬운 방법입니다. 특히 증류소 구경이라도 할라치면 어지간한 큰맘 먹지않는 이상 일본밖에 없다고 보면 되겠네요. 야마자키 증류소는 일본 위스키 투탑 회사 산토리,아사히 중 산토리 소속으로 제일 유명한 브랜드가 히비키, 야마자키,하쿠슈가 아닌가 합니다. 이중에 히비키는 블랜디드 위스키이고 투어 가능한 증류소는 야마자키와 하쿠슈가 있는데 저는 관서편애자라서 이번에도 야마자키 증류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야마자키 증류소 관련 글은 네이버에 검색만해도 좋은 후기가 많아서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