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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의 소소한 정비기 - 패드 소음 편
주말 카로 근근히 엔진 걸어주는 상태라. 얼마전에 본가로 장거리 크루징 갈대 은근히 하체에서 소음이 나와서 환자병 발동... 공기압 찍어보고 . 얼라이 각도 재보고 . 하체 채크도 해보고 ...난리 부르스중에 발견.,.운전석 족 로터에 스크레치 발견... 급 심장에 타격.... 인디케이터도 없는 레이싱 패드에 왼 스크레치???? 아무리 봐도 주행중 생긴 형태.. 브레이크를 밝을대마다 슬픔이 몰려와서 . 평소에 연비때문에 않쓰는 더블 클러치 까지 쓰면서 엔진 브레이크 사용.. 귀환할때까지 딱 3번 브레이크 질.. 일단 오자마자 바로 용구 챙겨서 확인 모드 .. 잭업, 토크렌치,임팩,공기압 게이지,예비용 패드..등등.. 하는김에 흡기라인 총채적으로 채크.. 에어콘 필터 빼서 잇빠이 털어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