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다크니스

保證手票|2013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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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保證手票|2013년 5월 31일

1. 결론부터 말하자면 좋았지만 1편만은 못했다. 중간에는 심지어 조금 지루하기도 했다. 2. 스타트렉 TOS의 경우 탐사를 위해 내려갈 때는 대체로 커크, 스파크, 매코이(영화에서는 내내 본즈라고 하던데 많이 낯설었다), 우후라나 술루 중 한 명 정도가 팀을 짜고 그 날의 엑스트라 두세명이 포함된다. 그리고 그 엑스트라들은 예외 없이 괴물의 습격이나 사고로 죽는다. 이번 영화에서도 칸을 체포하러 갈 때 동행했던 엑스트라 둘은 죽을 줄 알았는데 멀쩡했던 건 오리지널 시리즈에 대한 배반이다.^^ 3. 뭐랄까... 좋은 점도 많았는데 액션이 너무 예상한 그대로 진행되는 게 아쉬웠다. 커크의 운명 같은 것 역시. 4. 예전의 시리즈 중 다섯편 정도는 봤는데 마침 칸의 분노는 못봤다. 어떻게 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