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건덕후로서 정체성을 살려

RNarsis의 다락방|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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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건덕후로서 정체성을 살려

가끔은 건덕후로서 정체성을 살려

RNarsis의 다락방|2013년 10월 22일

건담W에서 제일 과거가 미스테리어스한 남자, 트로와 버튼에 대해 적어봅시다. 본명 '없음.'(임무 때 필요한 이름을 이어받아 사용함) 과거에 대한 기억 '없음'(적어도 언급하려 하지 않음) 우연히 만난 이후 일종의 누나 역을 하고 있는 서커스단 아가씨 캐서린의 어렸을 적 사고로 헤어진 남동생(이름은 트리톤)과 매우 닮은 외모 ...이게 여태까지의 트로와 버튼의 과거사 설정이죠. 그런데 후일담인 프로즌 티어드롭에서 재미있는 설정들이 튀어나옵니다. -부유한 집, 혹은 명문가는 유사시 장기 이식을 위한 클론을 만들곤 함. 이런 인물들은 어디까지나 '스페어'기 때문에 편의상 원본의 이름을 붙일 뿐, 그 개인의 이름은 사실상 없음.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의 아들, 미르 피스크래프트와 트로와 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