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반쯤 드립으로 하는 얘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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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게임 만들면, 회사는 망하겠지만 개발자는 행복할 겁니다. 기본적으론 5시 칼퇴근. 그나마 다른 유럽국가에 비해, 야근이 자유롭다지만 야근으로 주간 노동시간을 채울 경우 출근을 안해도 됩니다.(오히려 강제하면 국가에서 회사에게 님 고소. 역으로 사원이 지나치게 열정을 발휘해 계약된 노동시간 이상으로 일해도 계약 위반으로 고소 -회사라면 보안 문제로, 같은 노동자라면 실적경쟁 문제로- 가능.) 아 하나 수정 독일의 개발자들은 행복할 겁니다. 한국 국적의 IT 개발자가 독일에서 그린카드 받고 일하려면 연봉 1억원 정도 되야 하거든요. Ps. 사실 회사로선 독일의 게임 내용 규제보단 이게 더 싫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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