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으로 진행형 6화

미확인으로 진행형 6화

짝퉁에 당한 두 사람(...) 이번 시간은 제2막의 돌입이었는데요... 시의적절하게도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가 나온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코베니와 하쿠야의 관계가 부각되는 분위기이고 주변인물들 중에서는 베니오와 마시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베니오는 갈수록 답이 없는 경지에 이르는 모습이고 마시로는 갈수록 안쓰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덕분에 좋은 의미로 카오스가 불어닥치는 모습이에요... 곱씹어보면 코베니 & 하쿠야 페어의 관계를 지켜보는 것보다도 베니오와 마시로의 모습을 지켜보는 게 더 재미있기도 하네요... 각설하고 이번 화에서는 코베니와 하쿠야 사이의 분위기가 살짝 무르익기 시작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