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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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미드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미국 드라마는 플래시랑 애로우 이렇게 2개. 플래시를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지고 애로우도 괜찮은데 방송사가 같으니둘의 콜라보를 보는 재미가 아주 솔솔하다. 애로우에서의 올리버 퀸은 시종일관 진지해서 성격상으로는 스몰빌에서의 올리버가좀 더 낫지않나 생각도 되지만 무게감이나 액션이 좋아서 매화 집중해서보고있다. 펠리시티는 은근 귀요미........ 올 가을로 예정되어 있는 슈퍼걸과의 콜라보도 벌써부터 기대된다.(방송사가 달라서 될지는.....) 슈퍼걸은 누가 되던 1984년의 헬렌 슬레이더를 능가하지 못할거라 생각되지만....... 화질이나 음질 둘 다 꽤 괜찮게 나와서 마음에 든다. 플래쉬도 블루레이 잘 나오면 구입 예정. 슈퍼걸은 정말 재미있어야 된다고스몰빌 시즌7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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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만 슈퍼맨이 못 된 채 다른 초능력자들의 대환장 파티였던 [스몰빌] 이후 CW가 다시 꺼내든 카드는 놀랍게도 그린 애로우였다. 본격 인간 영웅을 다루기로 한 점도 놀라운데 그것도 격투기 마스터 그린 애로우를? 여기서 이미 예감한다. 씨바 스몰빌보다 더 재밌겠구나. 워너 수뇌부의 통제로 '배트맨'을 갖다 쓰지 못해 그 대체제로 선택한 냄새가 처음부터 대놓고 나긴 한다. 아니나 다를까 적들도 나오는 족족 고담시 빌런들이더만. 물론 그린 애로우도 이미 꽤 좋아하는 캐릭터였다. 내가 그린 애로우를 좋아하는 이유인 '칠리 조크'가 종영할 때 까지 한 번도 안 나와서 아쉽긴 하지만, 이미 시즌1 시작부터 코믹스의 그린 애로우와는 사실상 선을 긋고 시작했으니까 뭐. 초반 기세가 대단했다. 원체 몸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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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트 입은 독재자 슈퍼맨 설정 여기서도 써먹는구만물론 이쪽 흑퍼맨은 진짜 슈퍼맨이 아니고 모니터한테서 책 받은 놈이 현실 조작한 버전 원래의 올리버와 배리로 돌아왔지만 또 현실조작이 돼서 '트리거 트윈스'가 돼버린 두 남자역대 강적들이 경찰인 점은 좋은데, 존바형 왜 이런 단역 까지 맡아요...애로우 편 찍으면서 겸사겸사 까메오 해준 거겠지 설마... 슈퍼걸 드라마인데 왜 슈퍼맨 거점이 신문사 건물이 아니고 스타랩이지?슈퍼걸 드라마 한참 안 봐서 모르겠는데 왜 그쪽 등장인물들은 잘 나오지도 않고... 동네 마실 나가는 것 보다 발걸음 가볍게 평행우주 뚫어서 원래 슈퍼맨 알현고독의 요새에서 고구마 구워먹고 계셨어요? 팔자 좋
엘스월드 part.1 - 플래시 509
모니터 센세 등판. 드디어 이 세계관에도 우주적 존재가 등장해버렸다.시작은 놀란 워너비로 상당한 리얼리즘을 보여주던 애로우 1화. 거기서 시작해 이제는 너무 커버린 이 시리즈에 드디어 신에 가까운 캐릭터마저 나와버리고 말았다. 짜증날 정도로 만화랑 똑같이 생겼다. 리파인 안 하냐 진짜. 모니터가 어떤 미친놈한테 준 책 한 권이 현실을 조작한다는 설정. 그래서 올리버는 분명 자기는 플래시가 아닌데 플래시여야 하는 상황. 일부러 수트도 더 만화같이 만들어버렸네 고얀 놈들. 반지뿅을 구현해버렸어 반대로 올리버가 돼 버린 배리 앨런진짜 올리버는 온갖 능욕을 당하는데 배리는 혼자 멋진 거 하고 있음아무래도 플래시 드라마니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