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르 강 주변의 프랑스 고성 둘러보기 세번째. 샹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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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르 강 주변의 프랑스 고성 둘러보기 세번째. 샹보르.
슈농소->클로루체->샹보르Chateau de Chambord 때는 2013년 9월 하고도 25일. 여전히. 아직도. 크기로는 샹보르가 루아르 강 주변 고성들 중에서는 갑. 찾아보니 파리에서 당일치기로 이쪽 동네 고성을 방문하는 여행프로그램도 있던데, 하나만 보면 슈농소, 두 개쯤 본다면 슈농소와 샹보르를 둘러보는게 일반적인것 같았다. 하여간. 샹보르는 프랑수아 1세(프랑스에 이탈리아 르네상스 도입/프랑스로 다빈치 불러들임/아들은 앙리2세/그러니까 카트린 드 메디치의 시아버지) 시절 착공했는데 규모가 좀 크다보니 한번에 다 짓지도 못했고-증축/수리의 개념이 아니라 원 설계대로 한번에 완공을 보지를 못했다. 짓다 돈 떨어지면 쉬다가 또 좀 짓다가 자재수급하느라 또 좀 쉬고 전쟁나서 그쪽에 몰빵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