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2013 프로야구 삼성 vs 두산 1차전
1.배영수 작년에도 많이 맞으면서 승수 챙기는 모습이 아마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올해 개막전부터 복날 개맞듯이 처맞아버림. 만두가 상징하는것은 역시나 장작쌓기와 불붙이는 능력 모두를 보여줬다는 것. 그나마 배영수가 팀에게 공헌한것은 2013년 시즌을 대비해서 영입된 선수 혹은 콜업된 선수를 활용할 기회를 준 것. 투타 모두에서 2.투수교체 만루홈런이 하나로 끝날 수 있었던것을 만두로 만든것에 투수교체를 하지 않았다고 여기저기서 말하는데 후견편향적인 이야기라서 패스. 어디까지나 배영수의 커리어를 생각할 수 or 오늘 똥볼 던지던 배영수 모습 두가지다 상기되었기에 3.6회 무사만루에서 병살쳐도 1점을 낼 수 있지만 무사만루에서 득점을 못내는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난감하다. 만약 6회에서 점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