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알드노아 제로
Post
원문 보기 →이번 주 알드노아 제로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덤덤충의 비중과 재미는 반비례한다는 걸 알려준 화. 덤덤충 그만 푸쉬해도 될법한데, 왜 또 한번 푸쉬를 하신 것인지... 고딩에게 작전 설명 듣는, 사실상 지휘관이나 다름없는 그런 군대... 존재해야 합니까? 무능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 사실 제일 큰 문제는 중반부부터 전투에 돌입하지만 텐션이 한없이 낮다는 겁니다. 그 좋은 기술력 어디다가 팔아먹고 허접한 보병이 나오는 것인지... 최소한 거기에 대해 설명이라도 해줬어야 하지 않았는가. 일방적인 습격, 일방적인 돌격, 일방적인 전투. 처절함이 한없이 모자랍니다. 이미 화성과 지구의 전투력 차이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구가 너무 일방적으로 처맞아줍니다. 처절함이 없어요.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