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은 없는거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20 EPL의 역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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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은 없는거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20 EPL의 역사가 된다.

아픔은 없는거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20 EPL의 역사가 된다.

시즌 시작하기전 박지성 선수의 방출은 이해를 했다. 뭐 어때. 감독마음이지. 맨유라는 팀에서 은퇴하길 바라긴했지만, 그렇지 못한다 해도 상관없었던 이유는 난 지성선수가 오기 전부터 맨유 팬이였다 99년부터 맨유팬의 이름으로 살았던 나는 10년이란 시간을 넘도록 팬으로 지냈다. 그 와중에 지성바르크가 있어 더 없이 좋았을 뿐. 사실 EPL보다는 타 리그로 가보는건 어떨까.. 도 싶었는데 뭐 결국은 빨간납돼지 덕에 강등되겠지만. 카가와의 이적은 나에겐 충격이였다 맨유팬으로 살면서 정말 힘든 시간이 올해였던것 같다. 왜? 난 일본이 싫거든. 진짜 많이 레알 진지하게 싫어. 경기를 볼때 카가와가 나오면 참 알 수 없는 괴로움. 많이 많이 고민했다 이제. 팀을 옮겨볼때인가.. AC밀란 -> 유벤투스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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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5년 12월 5일|스포츠

또다시 투덜거리며 쓰는 왓츠인. '거인의 별'을 쓰려고 했는데, 일본 야구팀은 또 안나오네요. ㅠ.ㅠ 스포츠 글감의 기준이 너무 빡빡합니다. 투덜거림은 여기까지... 오늘의 글감은 맨유 입니다. 맨유 팬이라면 팀의 역사를 이해하기에 의미있을 영화가 한 편 있는데요, 1958년 뮌헨 비행기 참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라는 영화입니다. 당시 맨유는 노동자들의 희망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의 위치였는데요, 잉글랜드 축구 협회는 자국의 우승팀이 유러피안 컵에 출전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하지만 당시 맨유는 이를 무시하고 더 넓은 세계를 향해 유러피안 컵에 출전하지요. 협회는 이에 앙심을 품고 리그 일정을 빠르게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