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삼대천왕

保證手票|2015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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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삼대천왕

保證手票|2015년 8월 30일

1. 상당히 기대했던 프로그램인데, 극히 실망이다. 2. 먹방과 쿡방을 합친 새로운 형식이라고 주장하지만 생활의 달인과 뭐가 다른지 전혀 알 수 없다. 2-1. 굳이 다른 점을 찾자면, 테크닉만 겨루다 가끔 맛을 겨루는 생활의 달인과 달리 이건 테크닉 싸움이 아니라 맛싸움으로 일관한다는 점 정도. 3. 백종원이 매주 이런 식으로 맛집을 찾아다니는 건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3-1. 혼자서 매주 저러고 돌아다니면 몸이 못견뎌서 쓰러질 거다. 3-2. 아니, 원래 직업이 그건데, 뭐. 오히려 방송사 비용으로 자기 먹고 싶은 거 맘껏 먹으며 다닐 수 있으니 좋겠지. 3-3. 난 후자라고 생각한다. 4. 진행자 중 백종원과 김준현은 그런대로 자리가 잡히면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