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게임을 꺼내 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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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게임을 꺼내 포장을...;;;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아스테이지 포장이란 것을 해 보았습니다.그 예전에 나름 깨끗한 중고로 구매했던 디 핸들러와 뢰벤헤르츠.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노플 중고로 구매한 카라라의 궁전까지 3가지 게임을 포장했군요.옛날 게임 중 포스팅할 만한 것을 찾다가 걸린 두 녀석인데 비닐포장이 안 되 있는 것을 보니 애처로운 생각에....;;;뭐라 그럴까. 새 제품인 듯 보여서 기분이 상큼했습니다. :) 그나저나 디 핸들러가 재판이 되었었다니 놀랍습니다. 오늘 알았네요.뢰벤헤르츠는 제 것 가지고는 한 번도 플레이를 안 했더군요. 번역 규칙서도 뽑아놓지 않았고, 카드도 프로텍터가 안 되어 있었습니다.그래서 규칙서 뽑는 김에 카드 한글화도 하고 공개도 해 놓았네요. 헐 두 게임 모두 구성물 사진을 찍어 두었으니 조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