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더 배트맨
다크나이트를 어떻게 이기냐고, 안보겠다고 볼링이나 치러 가자고 친구에게 말했지만 다수 의견들에 따라 반즘은 억지로 본 영화인데.. 기대를 너무 안하고, 재미없을것이 분명하다고 굉장히 확신을 가지고 본 영화여서 그런지 그냥 킬링타임용 정도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감독에 대해 찾아보니 '렛미인'을 리메이크한 감독이던데.. 리메이크한 렛미인을 보고 별다른 감흥도 재미도 없었던 꽤 오래전의 기억이 선명해서... 정말 설득을 해서라도 볼링이던 아니면 카페라도 가자고 했지만! 져버렸어요... 이런거에서 의견이 안맞은 적은 별로 없는것 같은데, 그들은 대체 왜.... 영화의 분위기 자체가 좀 우울하기 때문에 이런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가점수를 더 줄 수 있을것 같은데요, 분위기를 제외하고는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