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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백스피릿 - 한지민 편 (넷플릭스)
몇주전, 영상을 5분 정도 보다가 '아 이건 술마실때 봐야한다'라고 생각하고 재밌었음에도 시청하던것을 멈추고, 오늘에서야 생각이나서 치킨 먹으면서 꺼내보았다. 술을 조금 많이 마셔서인지 내용들이 또렷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냥 평범한 사업 성공한 아저씨랑, 직업이 연예인인 한 예쁘신 여자분이 대화를 나누는 평범한 현장인데 생각보다 별 내용이 없으므로, 그냥 우리네 사는 이야기이므로, 특별한 재미는 없다만.. 한지민이라는 사람에게 관심이 간다면 재밌게 볼 수 있다. (술 마실때 보기에는 정말 좋은것 같다.) 그런데 영상을 보다가 아주 잠깐, 저 사람이 느끼는 외로움의 감정이 살짝 느껴져서 조금 놀랬다. 한지민이라는 저 연예인에게 관심이 가서 몇번 찾아본적이 있었는데 가족들과 사이도 좋아보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