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나의 짱쎈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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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나의 짱쎈츄 이야기...

센츄에서 꿀빨다가 짱쎈으로 올라왔을때 느낀점은 초반에 B배럴 달고 놀았습니다. 근데. "음.. 짤질은 괜춘한데 10탑방가면 답이 안나오네. 떼육이 다 도탄이잖아!" 으하하항. ㅅㅂ -_-;;; 그리하여 자경 질러서 여왕님 주포를 달아줬습니다. 오오!!! 명중 좋고! 관통 좋고! 뎀 좋고!!!! 근데 DPM이 처절합니다. 환풍기 끼었는데 전우애가 없어서 재장전이 10초에 아슬아슬한 안습한 상황이 나왔습니다. "아앙 앙대!! 여왕님의 하사품이 이리 리로드가 구리다니 리로드를 올려야해!" 그리하여 때마침 남아돌던 홍차를 한번 끼워줬습니다. 이걸로 전우애 충당하자!!! 물론 소화기를 뺏습니다. 불나서 죽는판이 얼마 없더라구요. (10판중에 한판 나올까 말까~) 리로드가 9초 중반이 나옵니다!!! "이거야! 이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