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윈터바텀과 프리다 핀토의 <트리쉬나> 포스터

FLOW|201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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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윈터바텀과 프리다 핀토의 <트리쉬나> 포스터

마이클 윈터바텀과 프리다 핀토의 <트리쉬나> 포스터

FLOW|2012년 6월 1일

마이클 윈터바텀은 다작 감독이에요. 그의 영화를 마지막으로 본 것이 2010년 7월이었어요. 저는 아직도 (2010)가 무엇을 말하는 영화인지 모르겠어요. 특히 제시카 알바와 케이트 허드슨은 기사회생이 불가능할 정도 왜 이런 역할에 그들의 재능을 낭비해야 되는지 모르겠더군요. 한참 주목받았던 케이시 애플렉도 이 영화를 계기로 어떤 활동을 펼치는지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어요. 마이클 윈터바텀의 영화는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는 편이지만 간혹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아요. 범죄 드라라 를 만든 다음 스티븐 쿠건과 (2010)라는 코미디를 찍었는데 이 영화는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그리고 난 다음이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