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2,3 일차 - 아쉬움이 가득한 Podgorica]
Post
원문 보기 →![[몬테네그로 2,3 일차 - 아쉬움이 가득한 Podgorica]](https://img.zoomtrend.com/2013/04/12/a0108367_516700fc92ce0.jpg)
[몬테네그로 2,3 일차 - 아쉬움이 가득한 Podgorica]
처음엔 몬테네그로는 그저 거쳐가는 나라에 지나지 않았으나, 카우치 서핑 덕분에 3일이나 머물게 된 몬테네그로. 하지만 Podgorica 는 알고보면 수도가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은데다가, 크기도 그리 큰 편이 아닌지라 이건 흡사 한국의 일산이나 분당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게다가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떠보니 비가 내리는 중. 다행히 많은 비는 아닌지라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다가 동네 탐방에 나섰다. 그래도 파란 하늘을 보니 좀 낫다 싶었다. 날씨가 좀 괜찮아지면 Bar 나 Budva 를 갈 생각으로 근처에 있는 기차역에서 시간과 가격을 알아보기로 하고 고고씽. 가는 길에 있는 교회. 이동네는 교회가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금 독특한 건축 양식인듯 하다. 이후에 다른 교회에서도 종은 세개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 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