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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택배 (자전거용품)
요즘 나는 뭔가 엄청 많이 사는것 같은데 거의 매일 택배를 받는 듯... 한번 기록해보자 오늘의 택배 자전거 용품 자전거 펑크대비 CO2 카트리지 & 자전거펑크 지렁이 요즘엔 자전거 타이어도 자동차 타이어처럼 펑크가 나면 튜브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지렁이로 막아버리는 추세가 늘고 있다. 난 이미 오래전부터 이 튜블리스 방식 ( 튜브리스 tubeless) 을 써오고 있는데 얼마전 가평에서 타이어 펑크를 마지막으로 지렁이를 모두 소진 그래서 재주문 이렇게 작은 가방에 자전거 펌프 대용 co2 카트리지와 지렁이를 휴대 요렇게 안장뒤에 매달고 다니다가 펑크가 나면 꺼내서 마무리 내일도 분명 택배가 도착 예정 내일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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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