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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족 귀빈, 린족 붉은 악의꽃
엔씨의 피씨방 점유율 올리기 이벤트 보상 귀빈을 받았습니다 일러만 봤을땐 뭐 저렇나 싶었는데 인게임이 상당히 괜찮아서 저도 피씨방에 갔습니다 나름 슴가도... 아... 그냥 그렇다구요 신발 디테일이 상당히 괜찮음 뒤에 장식이 별로라는 평도 있는데 저거 없으면 좀 밋밋할 듯 호박바지이긴 한데 린족같은 그런게 아니라 나름 괜찮음 당분간 이거 입혀주고 다녀야겠음 그리고... 크읏 린검 카와이 특히 저 신발에 고양이 모양이랑 꼬리 복실복실한게 존나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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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드라마 결말 장희진 서현우 김지훈 다 이루어질지니 공통점
너 그 사람 사랑해? 아니, 단 한순간도 그렇게 생각해 본 적 없어. 무고한 사람을 죽일 수 없는 사람, 증오라는 감정을 모르는 사이코패스.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아픔을 못 느끼는 것.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본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어땠는지. 드라마는 시작부터 도현수의 감정 불능을 정면으로 대한다. 김무진 기자를 가두고 죽일 듯이 고문?한다. 그런데 안 죽일 줄 알았는데 안 죽이네 ㅋㅋ 도현수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서 삐딱해졌지만 부러지지는 않는 사람이다. 항상 진실만을 말해도 사람들은 믿어주지 않는다. 의도가 있는 이들을 알아볼 수 없는 사람. 너, 그 사람 사랑해? 아니... 아니?..아니라니.? 단 한순간도 그렇게 생.......

악의 꽃 줄거리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 김지훈 밀당 개싫어
온 마을은커녕 단 한 사람도 없었던 감정 불능의 도현우에게 단 한 사람이 있었던 이야기 최근에 아몬드 책도 읽고 다 이루어질지니도 보았는데 드라마 추천작 검색만 하면 늘 따라오던 악의 꽃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아몬드 책이나 다 이루어질지니나 악의 꽃은 셋 다 사이코패스가 공동체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연찮게도 그냥 보고 읽었는데 연결고리가 생겨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다. 앞의 아몬드 책과 다 이루어질지는 온 마을이 감정 불능의 아이를 함께 키워서 세상에 내보내는 매우 긍정형의 이야기였다. 악의 꽃에는 온 마을은커녕, 단 한 사람도 없었던 이에게 온전한 한 사람이 나타난 이야기다. *이미지 출.......

스즈키 후쿠X아노, 2026년 2분기 일드 <악의 꽃> 주연!
스즈키 후쿠와 아노가 2026년 2분기 일드 에서 주연을 맡습니다. 오시미 슈조의 원작은 전자만화를 포함해 전 세계 누계 325만부를 돌파한 전설적 만화. "별책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되어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무대 등 다양한 형태로 팬을 매료해온 작품입니다. 스즈키 후쿠가 연기하는 카스카 타카오는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을 애독하면서 자신은 다른 클래스 메이트들과는 다르다고 믿는 소년. 좋지도 나쁘지도 현실을 외면하는 일면이 있고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한편, 자신에게 불편한 상황을 만나게 되면 달아나는 버릇이 있습니다. 타카오는 어느 날, 엉뚱한 일로 동경하는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