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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고기...마스터를 따다!!!
지뢰 전차중에 하나라는 M6가 마스터를 땄네요...ㅎㅎ 8탑방이었는 데, 중전차들이 라인 형성하고 싸우는 중에 우회를 해서 중전 라인의 옆구리를 들이친게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점령으로 게임 마무리...침략자 획득!!!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 데 M6이 마스터를 따다니...이로서 7번째 마스터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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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농장체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5월 4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뭐야? 되게 작잖아! 오늘 잘잘잘 농장체험이 있어서 어린이 햇빛차단 모자를 쿠팡으로 샀는데, 작습니다. 리예 머리가 어린이가 아니던가 로이급의 아이가 쓰는 모자인가 봐요. 췟! 일부러 오늘 주문했는데, 아쉽네요. 아빠, 엄마 운동 다녀와도 되냥?! 어제 우리 집에 놀러온 지민이와 리예를 두고 운동을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오빠! 자!!! 엉?! 차 키?! 아내가 어제 우리 단지에 차를 델 곳이 없어서 여기에 차를 대놓은 거죠. ㅋㅋㅋㅋ 갑자기 발렛파커가 됐습니다. 에잇!!!! 금방 다녀올께! 차를 주차해 놓고.......
![[월탱 이야기] 킹타 화증+마스터 그리고 이치로 언락](https://img.zoomtrend.com/2015/01/16/d0010852_54b89002639ba.jpg)
[월탱 이야기] 킹타 화증+마스터 그리고 이치로 언락
진짜 지면서 따는 화증은 패배 마스터만큼 멘붕을 불러옵니다. 킹타 자체는 개인적으로는 꽤 맘에 드는 전차였습니다. 티거의 도통 도탄소리 듣기 힘든 차체에서 그래도 각을 주면 도탄소리가 들리긴 한다는거에서 엄청나게 위안받는 전차였죠. 최종포도 그럭저럭 준수한 관통+320대의 알파뎀으로 적을 움찔움찔 하게 할수 있다는 것에서 일반적인 평가에 비해서 즐겁게 탔습니다. 단지 공방의 발암이 제게 여러번의 마스터컷을 날려먹게 한게 아쉬웠지만요. 그리고 지난 수요일에 별때기 무한에 힘입어 이치로를 언락했습니다. 독일 헤비는 한번쯤 타봐야지 타봐야지 하면서도 티거-킹타의 평가 때문에 항상 뒷전으로 밀린 트리였는데 역시나 전차는 자기가 타봐야 하는거 같습니다. 킹타에 비해 여러모로 발전된 전차이니 즐겁게
![[월땅 이야기] 1일 1마스터가 계속된다...](https://img.zoomtrend.com/2014/03/19/d0010852_5328fba0edf1d.jpg)
[월땅 이야기] 1일 1마스터가 계속된다...
이상하게 3002m이 망하면 다음 전차는 흥합니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고... 이번 맵도 언덕이 참 즐거운 엘 할루프입니다. 요즘 언덕맵만 나오면 포텐셜 막 터지는듯하네요.미듐라인 갈까, 헤비라인 갈까 살짝 고민했습니다만 이번엔 헤비 라인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저번에 퍼싱유저가 언덕 옆라인을 타고 올라가서 아군 헤비 주자장을 박살내는게 인상적이였거든요.초반에 적 T34가 하드스로잉을 해서 언덕 오르는 라인에 벽이 생겼고 덕분에 무사히 주차장 옆을 점거하고 미친듯이 궤도를 잘라내기 시작했습니다. 105밀 고폭탄이 확실히 고탑 가서도 할게 많아서 좋아요. 경장갑 전차는 우걱우걱 씹어드시고 헤비나 장갑구축도 궤도를 잘라내면 아군이 잘 정리해주니까요.그렇게 궤도를 잘근잘근 잘라먹으면서 라인을 밀었고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