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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7월 8일까지 넥센야구 단상.
1.정대현 던지는 것만 보고 판단하자,라는 생각이었는데어제 던지는 것만 봐서는 큰 점수차에서도 나쁘지 않았다. 물론 김성민이 똥 싸놓고 간 이후에 삼성 빠따들이 제 역할을 못했을 수도 있지만,그거야 뭐 좀 더 두고볼 일이고. 2.채태인이 들어왔던 순간부터 윤석민의 자리는 애매해졌었다.심지어 이 팀에는 거포 포지션에서 활약해야할 유망주들이 2군에서 썩고 있는 형편이었고외야 자원들이 경쟁구도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외야 거포 포지션으로 있는 유망주들이 1루로 전환하는 것까지 심각하게 고려해야하는 상황이었으니. 당시 감독이었던 염경엽이 'FA때 잡아둘 거 아니면 영입하지 말아라'했던 것이 허언이 아니었던거다.윤석민을 고정 주전으로 키우겠다는 감독의 플랜에 그대로 백태클을 건 상황이니까. 결국 윤석민은 으례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