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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빳던 한주.. 벌써 열한번째 주간일기 챌린지
바빳던 한주.. 벌써 열한번째 주간일기 챌린지 이제는 거의 의무적으로 쓰는 주간일기 챌린지.. 의미가 있나 싶다가도 그냥 넘어가기엔 아쉬워서 잠시 끄적끄적하러.. 저번주는 우리 딸 돌잔치도 예약하고.. 보통 6개월 전에 예약한다던데.. 늦긴했다. 돌잔치를 하면서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결혼식때 입었던 한복을 입고 싶은데.. 내가 마니 날씬했네.. 남편 유실장은 그때 한복이 잘 맞는데, 난.. 너무 작다. 십년전과 몸무게 12kg 차이.. 한복은 살쪄도 맞을줄 알았지..ㅎㅎ 방법은 두가지.. 살을 빼던 or 돌잔치 한복대여를 하던.. ㅠㅜㅜㅜㅜ 무튼 돌잔치를 하려니 뭐 챙길께 많아서 그것도 바빳고.. 밀린 원고 마감도.. 어느덧 냉장고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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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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