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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호빗 1부 : 뜻밖의 여정
1. 48프레임은 눈이 피곤하다는 말들이 있었고, 3D는 그간의 경험에 비추어 효용성에 의문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디지털 자막판으로 봤다. 3D가 볼만한 부분도 있기는 있었을 듯. 2. 분량상 호빗은 반지의 1/10도 안되는 걸로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반지를 3부작으로 만든 템포로 호빗을 3부작으로 만든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보고 나니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리지널 스토리를 많이 넣은 듯하다. 물론 거의 기억 못하기는 하지만 최대한 기억을 되살려 보자면, 트롤 에피소드와 골룸은 원작에 있었던 것 같지만 리벤델, 오크, 고블린 부분은 영화의 오리지널 아닌가 싶다. 아, 갈색의 마법사 역시. 네크로멘서도. 하지만 골룸 부분은 원작을 거의 그대로 재현한 것 같다. 3. 호빗이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