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9일차] -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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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9일차] - 귀국

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9일차] - 귀국

드디어 마지막날... 이날은 일찍 일어나서 전날 마저 못산녀석을들 사려고 다시 덴덴타운에 들렸습니다. 오타로드에 다시 왔다! 적당히 알차게 시간과 돈을 낭비한뒤 마지막 점심을 먹고 뱅기를 타러 가야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빡빡했네요. 1시대의 비행기로 하는게 아니었어... 다음부터는 최소 3시 이후로 해야겠습니다. 여행의 마무리는 덴덴타운 초입쪽에 위치해 있는 스테이크 집 타케루입니다. 1시간 전까지는 공항에 가야하니 시간이 거진 40분밖에 없군요. 빨리 먹읍시다. 시킨것은 말고기 스테이크돈. 미친듯한 고기의 산이 바로 이 타케루의 명물이지요. 고기를 먹으면 인간은 행복해진다... 바로 옆으로 보면 그 높이가 장난아닙니다. 실제로 결국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