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소 다이묘의 생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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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시리즈를 처음 하게 되면 남들처럼 노부나가, 겐신,신겐 을 먼저 하는게 아니라, 게임의 밸런스를 감지 하기위해 가키자키를 먼저 잡는데(가키자키가 누군지 모르겠다고? 맨 오른쪽 위 덕산관에서 혼자 요양중인 세력)이번에도 대지를 시작하며 가키자키로 시작해 봤다. 이번 시리즈는 내정이 매우 단촐해서, 딱히 뭔가를 할 필요가 없지만,추후의 확장이나 시기별 상황을 잘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이쪽에서 갑자기 농병을 징집하기 시작하면, 주위세력도 덩달아 농병을 징집한다.내세울게 없는 세력인 가키자키에게는 피를 말리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한 시리즈다. 난베 가문이 점차 확장되가는 와중에 틈을 봐서 어떻게 해서든지, 오쓰후쿠시마를 탈환 해야 한다.일단 대륙에의 발판을 마련한 뒤엔 , 역시 또 꾸준한 병력 불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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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좀비를 생사초라는 매개체를 사용하여 훌륭하게 변주해냈고 현재 웹툰에는 동양적인 오컬트가 넘쳐나고 있는데 조선구마사는 서양의 악마를 동양을 배경으로 풀어내려해 조화가 기대되었던 드라마입니다. 다만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인지 거의 기성품적인 엑소시스트적 구마에 그치고 있어 어차피 오컬트라는 장르가 마이너한데 이럴꺼면 아예 동양적이거나 한국적인 오컬트를 살렸으면 어땠을가 싶네요. 이제 CG로 안되는게 없는 시대니...검은 사제들의 무당같은 그런~ 최근 인상적인건 미래의 골동품 가게인데 정말 너무 동양적이라 좋으면서 눈물 나는게 ㅠㅠ 공중파 시대라면 못 만들겠지만 이제는 여러 플랫폼들이 생기면서 가능해질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네요. 문제는 첫 주에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