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00607]원주 섬강

Posts

[200606-200607]원주 섬강

2020.06.06. ~ 2020.06.07. 원주 섬강 차박지로 유명한 원주 섬강. 아니나 다를까 아침 일찍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강가 앞으로는 자리가 없다. 조금 옆으로 이동하니 강이 바로 보이진 않지만 한적한 자리 들이 있어 자리를 폈다. 노지라 화장실이 없으므로 포타포티(간이화장실)를 넣고 샤워텐트를 펴 화장실도 만들었다. 그리고 지난번 태안 갔을때 잘 썼던 울타리를 더 구매해 타프 주위를 둘러주었다. 우리 알루 완전 편해~~ 야외까지 나와 줄에 묶여 있으면 잘 하는 짓인가 했는데 이러니 너무나도 좋다. 알루도 자유롭고, 우리도 신경이 덜 쓰이고.... 알루 데리고 이 넓은 섬강 주변 산책을 하고 집에서 갖고 온 도가니탕으로 점심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