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게임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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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난 진짜... 어떤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20년동안 수백가지 게임을 해왔지만 이 광경은 처음봐요. 원래 약간 스테이지의 상황이 랜덤하게 흐르긴 했었는데, 보스 깨고 있는데, 다른 스테이지 보스가 떵하니 등장하며 난입한 보스 : 어이 친구 도와줄까? 죽어가던(?) 보스 : (호쾌한 목소리로) 오-오케이! 그러면서 협동 필살 가하는데 급 당황함 어찌저찌 깨긴했는데 아직도 어안이 벙벙합니다 (...) 이런 이벤트가 어떤 확률로 랜덤하게 터진다네요 원래 게임이 뭔가 괴하고 중구난방이라 첨엔 심드렁했는데 갈수록 뭔가 배울게 많지고 있습니다. 이런건 배워야 겠어...(?)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컨텐츠 부족으로 시달리던 소울워커등의 MORPG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