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주전골에 갔다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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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주전골에 갔다가. . . . .
▼ 설악산 주전골을 가기 위해 아침 7시 왕십역 4번 출구에 총인원 4명이 집합해서 박용일 차로 출발, 9시 50분에 오색 약수터에 도착하니 양양에 살고 있는 김종호가 기다린다. 반가운 만남의 악수 ▼ 자! 악수도 나누었으니 주전골을 향해 출발하자 ▼ 오색 약수터에서 약수를 받는 여인네들 ▼ 몇년전의 엄청난 물난리 흔적이 아직도 생생한데 다리 하나는 튼튼하게 잘 만들어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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