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터 어센딩 : 그냥 괴작
Post
원문 보기 →
주피터 어센딩 : 그냥 괴작
워쇼스키 남매의 작품이라 엄청 기대하던 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를 워낙 좋아해서 기대가 컸는데...그냥 괴작이더군요-_-;;;;;; 평점은 10/100 정도? 그나마 음악이 워낙 좋아서 10점이라도 줬지, 생각 같아서는 -100점 정도 주고 싶네요-_- 일단 스토리가...없어요. 부실한 정도를 넘었습니다-_- 개연성은 엿 바꿔먹었고요. 악역 삼남매 중에 둘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 발렘은 그냥 찌질이입니다. 주제의식도 그냥 없다고 보면 될 듯? 뻔한 소재에 뻔한 진행인데 그나마도 지루해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나리오인데, 그걸 완전히 망각하고 만들었더군요-_- 도대체 아브락사스 가문의 고객은 누구인지, 결말 뒤에 사업은 어떻게 됐는지, 법적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